가난한 만화가는 옛말, 네이버 웹툰 작가 '억대연봉'

가난한 만화가는 옛말, 네이버 웹툰 작가 '억대연봉' 


네이버의 콘텐츠 자회사 네이버 웹툰에 웹툰을 연재하는 작가 60%이상이 억대 연봉을 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네이버웹툰의 2019년 2분기 국내외 유료 콘텐츠 거래액은 전년동기 대비 81% 증가하였고, 

올 한해 글로벌 콘텐츠 거래액은 6000억원을 달성할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네이버웹툰은 웹툰을 올려 인기를 얻으면 정식 연재작가로 승급하는 ‘도전 만화’시스템을 

해외 시장에도 도입하였고, 현재 전 세계 아마추어 창작자 58만여명, 프로페셔널 창작자 1600명이 활동중입니다. 


네이버웹툰측은 앞으로 웹툰 플랫폼의 해외 시장 진출이 더 활발해지고 웹툰 IP를 활용한 

영화, 드라마 게임 등 2차 저작물을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해지면서 

웹툰작가의 위상은 더 공고해 질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사 원본: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5684233&memberNo=27908841&vType=VERTI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