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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강의] 네이버 웹툰<다이스> 윤현석 작가님 특강 후기






AB academy  웹툰전문학원에서 네이버 인기 웹툰 <다이스> 윤현석 작가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마냥 웹툰작가가 되고 싶었다기보다 세상에 하고 싶은 자신만의 확실한 얘기가 있어서

웹툰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윤현석 작가의 인생 스토리를 살짝 공개합니다.



2007년 '너에게 날리는 홈런'을 시작으로 프로작가로 데뷔하게 되었는데

데뷔 하기까지의 고통스런(?) 시기에 대해 몇 가지 알려줬습니다.



"상어의 계절"


윤현석 작가 역시 네이버 도전만화에 꾸준히 올리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 시기를 윤현석 작가는 '상어의 계절'이라고 부르고 싶답니다.

(혹은 동굴 안에 있는 시기, 번데기로 버티는 시기, 혹한기 등등)




그 만큼 힘듭니다.



이 기간 집에서 백수처럼 지내면서 작업하기도 서러운데

더운 여름에는 부모님이 에어컨도 못 틀게 했답니다...


이 처럼 주위의 모든 압박을 이겨낼 정신력이 있어야하고

경제적 상황을 이겨낼 어느정도의 경제력(적어도 은수저 이상이라던지)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체력



자신의 경험으로는 반응이 있기까지 최소 6개월, 길게는 일 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기간을 단순히 버틴다는 생각보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와 직접 만나 반응을 볼 수 있고

또 작품에 대한 아이디어와 발상을 가장 많이 얻을 수 있는 시기라고 합니다.



"10%의 싸움"


그렇게 힘들게 하여 데뷔를 해도 결코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자신의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결코 독자들에게 100% 전달되지 못했다고 합니다.



연재가 결정되면 연재 주기에 맞추느라 아이디어를 제대로 그림에 담지 못할 때도 있고

또 연재 플랫폼의 피디가 회사 이미지상 이런저런 내용은 안된다고 제제를 걸어옵니다.



결국 미성숙한 부분만 독자들에게 나가게 되고

윤현석 작가는 이를 '10%의 싸움'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림 실력, 체력, 시간, 매체와의 줄타기

자기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이 모든 것과 부딪히는 시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웹툰작가의 길을 걷는 솔직한 이유는

이 직업이 최소한 작가님에게는 '정직한 직업'이라고 생각되서라고 합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다른 직업에 비해

노력한 만큼 돌아온다는 작가님의 믿음 입니다.

물론 이에 대한 견해는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말입니다.





'세헤라자데'



윤현석 작가님은 오늘날도 자신을 천일야화의 세헤라제데로도 비유합니다.

무자비한 왕의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목숨을 걸고 천일동안 밤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줬던 세헤라자데.


윤현석 작가는 항상 기로에 선 마음으로 독자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웹툰작가의 길은 험하고 또 외롭기도 하겠지만

오직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는 믿음 하나로 꿋꿋이 버텨왔습니다.


빛을 사랑하고 주사위와 보드게임 놀이를 사랑해 탄생한 <다이스> 윤현석 작가!

앞으로의 행보도 응원 합니다!




"웹툰작가로서의 삶"



이제 막 시작하는 웹툰 꿈나무들도 윤현석 작가만큼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위코믹스 웹툰 특강을 통해 선배가 걸어온 길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그나마 위안을 얻어 가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은 성공적인 선배들의 강의를 통해 힘든 시기를 이겨냈으면 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웹툰 작가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AB academy 웹툰 작가 지망생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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